2008년 11월 02일
081101 근황
1.
할로윈이 지나갔는데 귀찮다고 사다놓은 호박가지고 잭 오 랜턴 파는것도 그냥 넘겼습니다.
2.
이 나라 현충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. "어차피 개나다 군인따위 개나 갖다줘라"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
추모하는 군인들 중 일부는 한국 6.25 전쟁에서 남의 나라 전쟁 도우러 왔다가 죽은 사람들이기에
나 자신으로서는 매년 현충일 때 마다 최소한의 예 정도는 갖추려고 생각합니다.
3.


할로윈이 지나갔는데 귀찮다고 사다놓은 호박가지고 잭 오 랜턴 파는것도 그냥 넘겼습니다.
2.

추모하는 군인들 중 일부는 한국 6.25 전쟁에서 남의 나라 전쟁 도우러 왔다가 죽은 사람들이기에
나 자신으로서는 매년 현충일 때 마다 최소한의 예 정도는 갖추려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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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11/02 05:16 | 잡담과 일상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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