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23일
근황 080422
1. 일요일날 운동과는 담을 쌓은 몸으로 교회 사람들과 모여 약 6년만에 축구 하고서는 후유증으로 2일이 지난 아직까지도 전신의 근육이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러대고 있습니다. 다시금 제 자신의 운동부족 실태를 깨달으며 좌절하면서도, 슬슬 봄 날씨도 되가고 있겠다, 11월부터 봉인했던 자전거를 꺼내다가 본격적으로 포켓몬 트레이너의 길로… 운동량을 늘려야겠습니다.
2. 개인적으로 NintendoDS 최악의 쿠소게임으로 평가하는 <ONE PIECE : GEAR SPIRIT>을 까기 위한 글을 준비하고준비하고준비하고준비하고준비하고 귀찮아서 미루다가 막상 제대로 쓰려고 하니까 이미 정식 발매됐네요. ……ㅇ잉ㅇ;ㅇ;이잉;이이잉이잉 ㅠㅠㅠ 조금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이 글 읽은 분들은 가급적 사지 마시길 권장합니다.
3. <그것이 알고싶다>를 보면서 매스 미디어가 한 가지 이벤트를 얼마나 가십거리로 만들기 위해 과장/생략 작업을 반복하는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.
4. 우오오오오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
5. <죠죠의 기묘한 모험> 스탠드점 2종류가 있길래 각각 해봤더니
http://u-maker.com/3858.html 의 경우에는 '별의 백금 - 스타 플래티넘'
http://bom-ba-ye.com/e.cgi?isumura=1 의 경우에는 '스톤 프리' 가 나왔습니다.
점의 내용은 안믿으니까 그렇다 쳐도 같은 내용으로 부녀가 나오니까 굉장히 신기하네요.
스탠드가 저러니까 어디가서 「오라─ㅅ!!!」이라도 되치면서 주먹질좀 해야될 기분입니다.
# by | 2008/04/23 02:44 | 잡담과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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