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7월 23일
지름지름지름




<원피스 그랜드배틀! 3> 의 경우에는 과거에도 PS2판으로 클리어한 경험이 있었지만, 신품이 매우 싼값에 나옴과 동시에 PS2로도 해봤던 게임인만큼 GC 패드의 감각을 조금 더 빨리 익히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샀었습니다.
<포켓몬 박스>, 나 <원피스 그랜드배틀! 3> 은 일본판이기에 북미판인 제 Wii 에서는 보통 방법이라면 돌아가지 않는지라 사진을 찍는것을 까먹었지만 Datel에서 내놓은 Wii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게임큐브용 프리로더를 이용해서 구동시켰습니다.
그리고 밑에 포스팅에서도 써놨던 <소닉 어드벤쳐 2 배틀>, <소닉 어드벤쳐 DX>, <쉐도우 더 헤지혹> 의 경우에는 중고품이지만 상태는 상당히 좋은편이었으며 전부 북미판인지라 귀찮게 코드프리를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. 사실 필요했던건 DC로도 클리어 했던 소닉 어드벤쳐 시리즈였지만 어쨌든 싸니까 덤으로 딸려온거라고 생각하는 <쉐도우 더 헤지혹>은 아웃오브 안중이고..
<소닉 어드벤쳐 2 배틀>을 해봤는데 간만에 잡는 패드라서 이러는건지 옛날에 DC에서 할때보다 더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. 그라인드 스팟은 전부 놓쳐버리고 미아가 되버린 챠오 위치도 전부 까먹고, 마스터 에메랄드의 조각 위치도 전부 까먹고... 이래서는 All A 이상을 받아야 나오는 추가 특전은 커녕 Green Hill Zone 해금조건인 엠블렘 180개 채우는것조차 힘들것같아서 고민입니다. 아니, 조작법이 굉장히 나아진편에 속하는 <소닉 어드벤쳐 2 배틀> 에서 이렇게 고생을 하는데 <소닉 어드벤쳐 DX>에선 얼마나 고생을 하게 될지 걱정되는군요 참..
어쨌든 이렇게 저렇게 바쁘게 지내면서 잘
# by | 2007/07/23 13:11 | 잡담과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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